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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업재해가 기업 성장, 수익성 등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 분석 2020.04.23

한국노동연구원 노동리뷰 2020년 4월호

 

산업재해가 기업 성장, 수익성 등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원 정책제도연구부 박선영 박사의 연구보고서를 한국노동연구원의 노동리뷰 4월호에서 다루었습니다. 
 

 

 
   ◈ 산재사고사망률 1%포인트 늘면 한 명당 영업이익 26% 감소 
 
      ○기업의 재해율이 1%포인트 증가할 때마다 1인당 매출액이 1,215만~1,431만 원 감소 
 
- 안전보건공단 부설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이 2011년부터 2018년까지 코스피,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 586곳의 재무자료와 연구원의 산업재해 자료를 분석한 ‘산업재해가 기업성장, 수익성 등 재무제표에 미치는 영향 분석’ 연구보고서를 2월 23일 공개하였음. 
 
- 분석결과 재해율이 1%포인트 증가 시 감소하는 1인당 매출액은 약 1,215만~1,431만 원이 감소하였으며, 사고재해율이 1% 증가하면 1인당 매출액은 약 1,080만~1,256만 원 감소하 는 것으로 나타났음. 
 
- 1인당 영업이익액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로는 재해율 1% 증가는 1인당 영업이익 액을 약 211만~247만 원 감소시키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, 사고재해율 1%가 미치는 영 향은 약 318만~343만 원으로 분석되었음. 
 
- 산업재해가 매출액 성장률이 미치는 영향은 재해율이 1% 증가하면 매출액 성장률은 0.45~0.71% 정도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, 사고재해율 1% 변화 시 매출액 성장률은 0.49~ 0.76% 변화되는 것으로 나타났음. 
 
- 마지막으로 사고사망재해율이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분석과 관련해서는 분석기간 중 사고사망재해가 있었던 88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분석모형에 따라 사고사망 재해율 1% 증가는 약 662만~934만 원의 1인당 영업이익액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음
 
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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